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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병도 "막말 정치를 좌시하지 않겠다"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고 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정신세계가 궁금하다고 비판한 데 대해 더는 "막말
- “금붕어 아이큐” “독특한 인간성”… 끝까지 ‘막말 대잔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막판까지 거친 네거티브와 막말 공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한병도 "장동혁, 李대통령에 망언…막말 정치 목불인견" 한 원내대표는 이날 부산광역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막말 정치가 목불인견의 지경에 이르렀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 與김준환, 탈북민 출신 의원에 “김일성 만세하던 사람” 막말 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이 1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과정에서 북한이탈주민 출신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을 향해 “김일성 만세하던 사람 아닌가”라고 말해 야당이 반발했다. 박 의원은 “제 귀를 의심했다”고 유감을 표명했고, 비난이 커지자 김 의원은 “동료 의원에게 씻을 수 없는 아
- 북, 트럼프 대화 손짓에도 미사일 도발…김여정 "서울, 가엽고 불쌍" 막말 【 앵커멘트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화 손짓에도 북한은 미사일 발사로 응수했습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이틀 연속 심야 담화를 통해 막말을 쏟아냈고, 이재명 대통령을 실명으로 비난했습니다. 이어서 정설민 기자입니다.【 기자 】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건
- [기자수첩] 미래 세대 병들게 하는 '막말 정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지칭할 때 어느 순간부터 ‘대통령’ 호칭을 생략하기 시작했다. 한 발 더 나가 이제는 '재명아'라며 대통령을 낮춰부르기까지 한다. 이같은 행보에 품격 없고 저급하기 짝이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지만 장 대표는 '반말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장 대
- 일본 지진에 구호품 보냈더니…"한국 물은 변기에 써라" 막말 규모 7.1 강진 피해를 입은 일본 구마모토현에 한국 기업들이 구호을 보낸 가운데, 일부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산 생수를 비하하는 반응을 보여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앞서 대한항공은 인천공항발 기타큐슈행 화물편을 통해 1.5L 생수 1만2천병을 피해 지역에 지원했습니다.하지만 한 일본인 누
- 김민석 '노무현 막말' 기사 재확산…김의겸 "내가 썼지만 정정"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2002년 대선 때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고 말했다는 과거 기사가 확산하자 해당 기사를 쓴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오늘(31일) 사실과 다르다면서 진화에 나섰습니다.한겨레신문 기자 출신인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 '2
- '한동훈 게시판 막말' 주장 장예찬, 경찰 무혐의 처분 한동훈 의원(무소속)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당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장예찬 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사진=연합뉴스)21일 서울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3일 장 전 부원장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장 전 부
- “화장실 물로나 써라”…지진 피해 지원 한국산 생수에 일부 日 누리꾼 막말 규모 7.1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 구마모토 지역에 한국 기업들이 구호물품을 전달한 가운데 일부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산 생수를 폄하하는 글을 올려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대한항공은 일본 강진 피해 소식이 전해진 직후 인천공항에서 기타큐슈로 향하는 화물편을 통해 1.5L 생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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