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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면 굴러간다…서도밴드 "우리 음악도 그러하길"
"뭔가 더 잘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막는
것 같아서"란다. 그런 김성현을 보고 김태주는 "본인한테 조금 과하게 엄한 편"이라고 말했다. 물론 김성현도 '불만족'한 건 아니다. 서도밴드가 꾸준히 선보인 '조선팝'의 "정체성을 대중 앞에 정립하는 선언"(앨범
소개
글)이 이번 '원'이다. 멤버들이 보기에도 '원'은 서도밴드표 조선팝의 '정수'일까.
www.nocutnews.co.kr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