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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공 집회' 비판하며 전장연 언급한 이준석, 왜 문제냐면 해당 집회 참가자들이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출입을 막은 일을 두고, 집회는 자유지만 누군가의 출입을 막는 것은 타인의 자유 침해라고 지적한 것이다. 이 비판 자체는 틀리지 않다. 개표소가 설치됐던 공간을 지키겠다며 출입을 막는 일이 벌어졌고, 체육단체 직원들이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도 이어졌다.
- 작은학교 폐교, '학부모 과반수 동의 지침' 폐지...이게 혁신? 라는 비판 목소리가 나온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지역 자율성을 강화해 국민과 논의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국민주권정부 취지에 맞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전교조 "폐교 막는 최소한의 안전장치 폐지, 교육 민주주의 후퇴" 24일, 교육부가 지난 6월 초에 만든 '소규모학교 혁신방안'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역 여건에 맞는 학교혁신 체계
- 오늘부터 온라인서 혐오·차별 금지…무엇이 달라지나 한편 정부는 단순한 의견 표명이나 비판, 정치적 주장 자체는 규제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일상적인 소통이나 정당한 권력 비판을 막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삶을 파괴하는 가짜뉴스와 혐오 표현만 골라내는 '핀셋 규제' 법안"이라고 밝혔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또 다른 축에서는 SNS 글을 이날 많이 올렸는데 시점상 유시민 작가의 비판 직후였기 때문에 유 작가의 발언을 겨냥한 것 아니냐 이런 해석도 나왔습니다. 직설적으로 얘기를 해야 되나 아니면 아무 반응 안 보여야 되는 거 아닌가 여러 가지 감정이 있었을 텐데 이렇게 우리가 이거는 반도체 투자를 막는 또 국민의힘 사람들을 향해서 했을 거야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