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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DJ 추모식서 “막내 비서실장이 당대표 돼 인사드린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서 “대통령님의 막내 비서실장이 대통령님 뒤를 이어 민주당 당대표가 돼 인사드린다”며 이같이 그는 “어제 민주당 대표가 되고 밤새 수해현장을 다녀와 새벽 뜬눈으로 추도사를 쓰며 설레고 설렜다”며 “오늘을 위해서도 어제 꼭 당선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 [取중眞담] 김대중-이재명을 잇는 'DJ 막내 비서실장' 김민석 이어 그는 "대통령님의 막내 비서실장이 대통령님 뒤를 이어 민주당 당 대표가 되어 인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날인 17일 오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그는 "어제 민주당 대표가 되고 밤새 수해 현장을 다녀와 새벽 뜬 눈으로 추도사를 쓰며 설레고 설렜다"면서 "오늘을 위해서도
- 자기 전 '내일은 꼭 더 행복하자' 되뇌이는 윤병희 그는 "퇴근길이었나 새벽 일찍 출근길이었나 하여튼 명확하진 않은데 '너무 피곤하다' '하루 잠만 자고 싶다'라고 생각했다가 제가 제 뺨을 때렸다"라고 고백해 취재진을 폭소케 했다. 막내 누나가 '교실 이데아'라는 제목의 연극 표를 사 줬다. "뭔지도 모르고 배우라는 것도 모르"지만, '저분들, 저분들이 하는 일 되게 재밌겠다'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