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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KT, 한화 12-1 완파 ‘6연승’…2위 삼성에 1경기 차
이글스를 완파하고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KT는 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2026 신한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김현수와 샘 힐리어드, 장준원의 홈런을 앞세워 12 59승2무36패를 기록, 롯데 자이언츠에 패한 2위 삼성 라이온즈(59승2무38패)를 1경기 차로 따돌렸다.KT 선발 투수 고영표는 7이닝을 6피안타 8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막고
www.donga.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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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추경호, 한동훈 말 무시하고 당사 집결 지시한 것 아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 당시 추경호 대구시장(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당시 당대표)의 국회 집결 요구를 무시하고 의원들을 당사로 모이게 한 것은 한 의원의 국회 집결 요구와 추 시장의 당사 집결 공지가 충돌했냐는 취지의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질문에 “1차로 국회 본회의장에 모이라고 했을 때 경찰이 (국회 진입을) 막고
www.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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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두산 잡고 잠실 7연패 탈출…삼성·한화는 주말 3연전 스윕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년 차 투수’ 김태형의 호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완파했다.KIA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두산에 12 37승2무37패)를 3.5경기 차로 따돌렸다.또한 지난 4월 18일 두산전부터 이어온 잠실 원정 7연패 사슬도 끊었다.선발투수 김태형은 7이닝을 4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1실점으로 막고
www.donga.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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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기자회견까지 열고 "한동훈 우리 당에 얼씬도 말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12·3 비상계엄 당시 행적에 대한 안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진실공방이 '복당 반대'로까지 비화되는 앞서 안 의원은 지난 8일 추경호 대구시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경찰이 국회 출입을 막고 있으니 당사로 모이자고 먼저 한 게 한동훈 (당시) 대표라고
www.ohmynews.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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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들 병력 철수 건의 묵살"…김명수 불구속 기소
12·3 내란 사태 당시 국회에 투입된 군 병력을 철수시키지 않고 계엄사령부 운영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한편 김 전 의장 측은 계엄 선포 이후 군령권이 계엄사령관에게 넘어간 만큼 병력 이동을 통제할 권한이 없었고, 오히려 대북 안보 공백을 막고 사태의 조기 종결을 위해 노력했다며 특검의
www.nocutnews.co.kr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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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복당' 반대한 안철수, 친한계도 저격…"여의도 렉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반대를 천명한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이번에는 친한동훈계를 향해 "한 의원 대리인을 자처하며 발설하는 '입'들의 행태가 가관"이라며 화살을 돌렸다. 12· 한 의원에 대해 "자신은 계엄을 막고 탄핵을 주도한 사람으로 남고, 추 시장과 국민의힘은 사지로 몰아넣고 갑자기 국민의힘에 복당하겠다는 게 도대체 무슨 논리냐"고도 반문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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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플러스펜으로 작성된 '계엄사무 우선' 메모…작성자는?
김 전 의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최고 군령권자로서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 계엄군이 국회 등으로 투입된 것을 인식하고도 이를 제지하지 않음으로써 윤석열 전 대통령과 문구를 본 김 전 의장이 참모들에게 '어떤 뜻이냐'고 물었고, 참모들은 "계엄군으로 편성된 특전사·수방사와 다른 병력 사이 충돌을 막고, 다른 병력들이 계엄군으로 추가 편성되는 것을
www.nocutnews.co.kr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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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
이들은 대한체육회 등 관계자의 출입을 막고, 출입문 잠금장치를 훼손하는 등 체육관 봉쇄를 이어가고 있다.
계엄의 겨울 그 이후…정치인플루언서 된 애국소년
서준씨가 부정선거 음모론에 빠지게 된 계기는 '12·3 내란'이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