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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상면주가, 4.5도 저도주 막걸리 '원별' 출시 원별은 배상면주가가 2010년 느린마을막걸리 출시 이후 16년 만에 선보이는 막걸리 신제품이다. '나의 첫 막걸리'를 콘셉트로 막걸리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와 부드러운 맛, 낮은 도수를 선호하는 젊은 고객층을 겨냥해 개발됐다.
- 교촌치킨, 이색 조합 '치막' 민다 교촌치킨이 치킨과 막걸리의 이색 조합인 ‘치막’을 밀고 있는 모습이다.교촌치킨 운영사인 교촌에프앤비는 사이드메뉴 ‘바삭근위튀김’과 프리미엄 전통주 ‘은하수 막걸리’ 취급 가맹점을 확대하며 안주와 전통주를 함께 즐기는 새로운 맛 조합을 제안한다고 16일 밝혔다.바삭근위튀김은 교촌이 지난해 9월 일부 홀 매장에서 선보인 ‘똥집튀김’을 리뉴얼한 메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