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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떠돌면서 조국이 광복 되는 날을 지켜보리라"
독립지사 일송(一松) 김동삼은 1878년 6월 23일 경북
안동시
임하면 천전동 278번지에서 태어났다. 결국 지사는 1937년 4월 13일 서울
마포
경성형무소에서 옥중 순국했다. 그가 남긴 유언이 안동댐 월영공원 빗돌 '일송 김동삼 선생 어록비'에 새겨져 있다.
www.ohmynews.com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