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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과 어느 때보다 잘 지내”…만찬에 내각-기업인 총출동
서로 다른 체제를 대표한다는 걸 잘 이해하고 있지만, 양국 국민의 유대는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만찬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차남 에릭 등 일가를 비롯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 등 내각 장관들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 재차 ‘대만’ 강조한 中, 美 국무장관에 “대만 문제 신중히” 중국 외교 수장인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이 마크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통화에서 양국의 안정적 관계 구축을 언급했다. 대만 문제와 관련해선 미국이 신중하게 다뤄줄 것을 요청하며 ‘하나의 중국’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마크 루비오(왼쪽)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 2월 13일 독일 뮌헨에서
- 백악관이 옥타곤으로…트럼프 팔순, UFC로 '자축' ▶ 인터뷰 : 마크 스트리트 / 미국 워싱턴 방문객 - "(백악관에서) UFC 경기가 열린다는 게….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를 인류의 달 착륙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