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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선글라스 쓰고 등장한 마크롱, 트럼프 놀림 받을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 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등장해 눈길이 쏠린다. 마크롱은 올해 초 다보스 포럼 기간 내내 선글라스를 끼어 화제가 됐다. 프랑스 대통령실 엘리제궁은 “눈 문제(eye problem) 때문”이라며 구체적 언급은 삼갔다.29일(현지시간) 엘리제궁에 따르면 마크롱은 이날 두 건의 중요한 외교 일정을 소화했다
- 트럼프 "한반도 문제 진전 위해 필요한 역할 할 것"…이대통령과 G7 환담 정착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17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프랑스 에비앙을 방문한 이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양 정상은 중동 지역의 평화 정착과 이란 핵 문제 해결 노력에 공감하는 한
- 이 대통령, 트럼프와 환담…트럼프 "한반도 필요한 역할 할 것"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 기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접촉해 한반도 문제 등을 주제로 환담했습니다.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주최한 G7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란히 자리했습니다.
- 청와대 "트럼프, 한반도 문제 진전 위한 역할 의지 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역할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청와대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 중인 G7 정상회의 계기, 6월 16일 마크롱 대통령 내외 주최 공식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
- 李 옆자리 앉은 트럼프 "한반도 문제 진전 위해 역할 하겠다"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주최 공식 만찬에서 2시간 정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바로 옆자리에 앉아 한미동맹, 중동 정세, 한반도 문제 등을 주제로 여러 대화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