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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 "다작 체제, 10년 생존 위한 필연적 선택"
차단하는 '방패' 역할에 집중한다는 원칙이다.박 대표는 "최종 책임은 사장이 지기에 내 목줄을 PD가 쥐고 있는 셈이지만, 관여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권한을 일임한다"라며 "대신
마케팅
, 플랫폼, 퍼블리셔 등
PD
선에서 해결하기 힘든 외부 이슈를 직접 뚫어주며 개발에 집중할 환경을 만든다"고 전했다.넥슨게임즈의 다음 과제로는 '장기 라이브 서비스 역량 확보'를
zdnet.co.kr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