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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주의 하늘속談]엔진 파편에 구멍 뚫린 비행기, 10년 새 유사 사고만 3번 10일(현지 시간) 그리스 테살로니키 마케도니아 국제공항을 이륙해 독일로 향하려던 몰타에어 1879편 항공기가 갑자기 엔진 고장을 일으키면서 출발 공항으로 긴급 회항했다.
- 라이언에어 비행 중 창문 깨져…승객 머리 창밖으로 빨려나가 이 사고로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10일(현지 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그리스 테살로니키에서 출발해 독일 메밍겐으로 향하던 라이언에어 소속 항공기가 이륙 직후 조종사들은 비상사태를 선언한 뒤 출발지인 테살로니키 마케도니아 공항으로 되돌아갔다. 소방과 경찰 등 긴급 대응 인력은 미리 공항에 대기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