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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자금 사기' 전직 프로야구 임창용 선수, 항소심서 실형 면해
앞서 임씨는 2014년
마카오
원정
도박 혐의로 벌금 1천만 원을 선고받았고 2021년에는 지인에게 빌린돈 1500만원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을 받았다.
www.nocutnews.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