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마감 20(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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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MRI 깎고 필수의료 보상 확대"…건강보험 수가 25년 만에 대수술 CT·MRI 등의 검사 수가는 20~30% 낮추고, 이를 통해 연간 2조 6천억 원의 재정을 절감한다는 계획입니다. 진찰과 입원, 중증 수술, 전신 마취, 야간·휴일 진료 등에서 수가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 지역·필수의료에 연 3조6천억원 건강보험 투입 고정된 입원료 기본수가를 상향(일반병실 7%, 중환자실 10%)하고, 간호인력 투입이 높은 입원실일수록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응급 문제 해결을 위해 중증수술·시술, 마취 관련 수술·시술과 암 등 중증 수술, 복합골절과 재건성형, 동맥관 개존증 등 선천성 기형 관련 시술 등 난이도가 높고 숙련된 인력 투입이 많은 수술·시술)의 건강보험 수가 수준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