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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4시간 혈투의 결말은 무승부 대타 김태군 끝내기 찬스에서 허무한 병살 / 아웃카운트 하나 남기고 날아간 양현종 192승 안녕하세요 포돌스키입니다 9회초 마지막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기고 허망하게 날아간 양현종 선수의 통산 192승 그리고 10회말 찾아온 끝내기 찬스에서 더 허무했던 대타 김태군의 병살로 동점을 만들면서 역전승을 하는 것 같았지만 무사 2,3루에서 허무한 무득점으로 4시간 경기가 허무하게 무승부로 끝이 났습니다 아쉬운 장면이 많아도 너무 많았던 KIA의 7월1일 SSG전
- KIA 선발 그대로 김태형…길게 보는 이범호의 ‘관상’ 고졸 2년 차 김태형은 6선발입니다. ◇ 전반기 마지막 일정 김태형은 6월 28일 잠실 두산전 선발로 나와 인생 투구를 했습니다. 데뷔 첫 7이닝 투구에 1실점. 김태형의 다음 등판은 7월 4일 광주 SSG전. 하지만 이날 경기는 우천 취소.......
- 한화 이글스 - 강백호 스리런 홈런, 문동주 첫 승, 김서현 불안한 첫 세이브 이 승리로 한화는 SSG전 2연승을 기록했고,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도 확보했습니다. 시즌 전적은 6승 4패, 반대로 SSG는 7승 3패가 됐습니다. 점수 차는 단 1점이었지만, 경기 안에는 홈런 한 방의 시원함도 있었고, 마지막 9회의 극한 긴장감도 있었고, 문동주의 반등이라는 반가운 장면도 함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