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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큰불…소방 대응 2단계
[앵커]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 봅니다. 이준흠 기자. 소방당국은 이곳이 취약 지역인데다 추가 연소 확대 우려가 있다며 화재 신고 10분 만에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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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큰 불…소방 대응 2단계 발령
[앵커]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준흠 기자. 소방당국은 이곳이 취약 지역인데다 추가 연소 확대 우려가 있다며 화재 신고 10분 만에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 "외국인 범죄 대응 체계 점검해야"…경산 中유학생 살인 사건이 남긴 과제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중국인 강사가 같은 국적의 여성을 살해한 사건을 두고, 실종 신고 과정에서 신고자와 피해자의 마지막 접촉자를 초기부터 면밀하게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임병수 탐정은 11일 구독자 9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뷰인사이드'에 출연해 경북 경산에서 발생한 중국인 유학생 살인 사건을 분석하며 실종 사건 수사 과정에서 신고자와 마지막 접촉자를
- "엄마" 울음에 "아가 이리와"…피살아내 마지막도 딸생각 [광주(경기)=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공무원 남편에 살해당한 아내는 마지막 순간까지 자녀를 챙긴 것으로 파악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5일 SBS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7시17분께 112 신고 녹취록에는 "아가, 이리 와"라는 여성의 목소리와 "엄마, 엄마" 등 아기 울음소리가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
- 실종된 중국인 여대생, 싸늘한 주검으로…경찰, 용의자 검거(종합2보) A씨의 마지막 행적은 동대구역 일대에서 확인됐다.경찰은 신고 접수 이후 동대구역 일대를
- 중국인 여대생 엿새째 실종…"졸업 수료증 받으러 왔는데…"(종합) A씨의 마지막 행적은 동대구역 일대에서 확인됐다. 경찰은 신고 접수 이후 동대구역 일대를 수색했지만 A씨를 찾지 못했다.
- 친구가 "살려달라·목 졸렸다" 전화했다면, 당신은? 다음 날에는 신고 전화를 했다. 두 번 모두 남자친구의 폭행 때문이었다. 경찰은 신고 이후 두 차례 사후콜백(6월 14일, 6월 16일)을 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실이 제공한 112 신고 이력) 김씨가 경험한 '목조름'은 교제폭력 상황에서 피해자 살해 위험을 높이는 전조 신호로 꼽힌다.
- 모터보트에 매달려 11시간 버틴 3명…구명조끼·수온이 살렸다 이후 선내에 물이 들어오면서 보트가 전복된 것으로 조사됐다.이들 중 한 명의 아내는 오후 10시 30분쯤 “남편이 마지막 통화 이후 연락되지 않는다”며 해경에 실종 신고를 했다.해경은 신고 접수 직후 지역구조본부를 가동하고 항공기 3대와 경비함정 19척, 유관기관 선박 3척 등 가용세력을 총동원해 밤샘 수색을 벌였다.해수유동예측시스템 등을 활용해 수색 범위를 좁힌
- ‘6·3 지방선거’ 서울 112 신고 145건…용지 부족 관련 20건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국민 참정권 침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나선다고 말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방선거 관련 112 신고 당초 계획된 투표 종료 시간인 오후 6시 이후에 접수된 5건까지 합치면 총 20건이다.투표용지 부족 관련 112 신고는 오후 4시10분 최초 접수돼, 오후 10시20분에 마지막 신고가
- "연락 됐다" 허위 종결에 초기수색 중단…'골든타임' 놓쳤다 경찰은 곧바로 통신조회를 통해 장 씨의 마지막 위치가 제주시 한림항 인근인 것으로 확인했다. 하지만 당시 제주서부서 형사과 실종수사팀 소속 A 경장이 신고 접수 2시간여 뒤인 9시쯤 "실종자(장 씨)와 연락이 됐다"는 취지의 내용을 112 처리 시스템에 입력하고 사건을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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