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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교체 출전 '2분 만에' 골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온두라스(2-0 승)와 아이슬란드를 연파하면서 기분 좋게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들어서게 됐다. 메시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