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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 마운트 또 또 부상 이게 맞나? "유리몸 이건 아니잖아..." 이번 시즌이 마지막 기회다. 맨유, 마운트 또 또 부상 이게 맞나? "유리몸 이건 아니잖아..." 이번 시즌이 마지막 기회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마운트는 상대에게 걷어차인 것"이라며 "예방 차원에서 조심스럽게 선수를 보호하고 싶었다"고 설명하며 부상설에 선을 그었다.
- 맨유, 콜롬비아 국대 DF 루쿠미 관심 "유벤투스와 경쟁에서 이길까?" 제발 수비 보강 가보자..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번 여름 수비진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가운데,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부상 우려와 마타이스 더 리흐트의 장기 이탈, 그리고 해리 매과이어의 노쇠화까지
- 맨유, '부상 로테이션'에 몸살…수비진 전멸 맨유, '부상 로테이션'에 몸살…수비진 전멸 http://goo.gl/5rzGn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예년과 달리 끝없이 이어지는 '부상 로테이션'에 몸살을 앓고 있다.맨유의 블린트 외에도 마이클 캐릭(33)이 대표팀 훈련중 사타구니 부상을 입었으며, 주전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24)는 손가락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