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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비바테크 2026’서 개방형 헬스케어 비전 ‘커넥티드 케어’ 제시 한 헬스케어 청사진 '커넥티드 케어(Connected Care)'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헌수 삼성전자 MX 사업부 디지털 헬스 팀장과 데이비드 리 삼성넥스트 센터장을 비롯해 젤스(Xealth)의 마이크 맥쉐리, 제너레이션랩(Generation Lab)의 알리나 수, 사이폭스 헬스(SiPhox Health)의 마이클 두브로브스키
- 삼성전자, 갤럭시 기기로 병원 밖서도 환자 건강 관리 AI가 치아 질환, 슬개골 탈구, 백내장 등 주요 진행성 질환을 판별해 조기 대응을 도와준다. 19일에는 삼성전자 MX(모바일)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 팀장과 삼성넥스트 데이비드 리 센터장, 마이크 맥쉐리 젤스 최고경영자(CEO), 알리나 수 제너레이션랩 CEO, 마이클 두브로브스키 사이폭스 헬스 CEO가 연사로 참가한다.최승은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삼성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