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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나, 태평양서 대형 허리케인으로 급변..본토엔 영향 적어 [마이애미= AP/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 태평양 해안쪽에서 발달한 열대성 폭풍 카리나가 30일(현지시간) 3급 허리케인으로 급속히 발달했지만 미 본토에는 우려했던 만큼의 피해는 현재 위치는 멕시코의 바하 칼리포니아 반도 서남서 쪽 1545km이지만 해안에서 충분히 멀리 떨어져 있다.
- ‘억소리 나네’ 메시, 플로리다에 보유한 153억원 대저택 살펴보니 세계적인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가 미국과 스페인에 보유하고 있는 남다른 규모의 초호화 저택들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5일(현지 시간) 건물 관련 정보를 다루는 ‘아키더스트’ 에 따르면, 메시가 현재 거주 중인 미국 마이애미 저택은 2023년 인터 마이애미 입단을 계기로 매입한 곳이다.미국 포트로더데일의 최고급 게이트 커뮤니티인 베이 콜로니에 자리한 이
- ‘결승 좌절’ 프랑스·잉글랜드 한목소리 “3위 결정전 원치 않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오르지 못한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3위 결정전을 희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프랑스와 잉글랜드는 오는 19일 오전 6시(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북중미 대회 3위 결정전을 치른다.두 팀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지만,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프랑스는 지난 15일 스페인에
- '사카' 해트트릭 잉글랜드 3위 마침표... '음바페' 득점왕 가능할까 꽤 이른 시간 골을 성공시킨 잉글랜드는 센터백 우파메카노가 벤치에 앉은 프랑스를 상대로 전반에만 3골을 넣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부카요 사카는 전반 추가 시간 54초에 놀라운 세컨드 볼 집중력을 발휘한 에베레치 에제가 밀어준 공을 받아 프랑스의 빈 골문이나 다름없는 상황에서 왼발 추가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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