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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그릇의 여행] 마이애미의 쿠바노, 빵 사이에 눌러 담긴 이민자의 시간 [관광레저신문 오상민 기자] 북중미 월드컵의 시선이 조별리그 도시를 지나 토너먼트의 도시로 옮겨가고 있다. 8강과 4강, 결승이 열리는 도시는 전 세계 여행자가 몰려드는 거대한 여행 국제축구연맹(FIFA) 일정 기준으로 8강은 보스턴,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캔자스시티에서 열리고, 4강은 댈러스와 애틀랜타, 결승은 뉴욕ㆍ뉴저지 스타디움으로 이어진다.
- 와!미쳤다 277일의 세계일주라니 ~ 와~~미쳤다 하는 감탄사가 나오는 277일 일정 로얄이 작심하고 만든 일정. 가본 사람들은 리마인드이고 못 가본 사람에겐 생애 단 한번이 될 여정 2023년 12월 10일 미국 마이애미 출발하여 2024년 9월10일 마이애미 도착 지구촌 곳곳의 세계도시를 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