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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산공원] 마이쏭 MySsong (브런치) 마이쏭의 지난 포스팅입니다 이번 방문은 이전과 비교하여 살짝 아쉬운 점이 있었다고 느꼈는데 한번 포스팅을 확인하시면서 보시길 바랍니다 소박한 미국식 가정집이 연상되는 듯 한 내부의 마이쏭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아 바글거릴 수 있으니 일찍 방문하시거나 사전에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자리를 잡고 브런치 식사를 해보겠습니다 Clam Chowder Soup (7,500)베이컨
- [도산공원맛집] 마이쏭 브런치 부페 매주 수요일 진행 ♥ 여러분들께 꽤 오래전에 소개해드린 마이쏭 도산공원 브런치 레스토랑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는 브런치 부페를 소개해드리려고해요!
- 도산공원 브런치 마이쏭(My Ssong) / 퀸마마마켓 메뉴팩트커피 후.....일요일은 집에서 방콕하는 날인데, 게다가 길었던 추석연휴의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더더욱! 친구의 산책하자는 조름과 땡깡(?)에 도산공원 근처에서 브런치를 먹기로 결정! 원래는 '언더야드'를 가려고 했는데, 알아보니 일요일은 휴무란다. 인스타그램에서 맛있어보여서 캡쳐해두었던 곳
- Good Morning Brunch! 아늑한 미국의 시골마을, 편안한 호주의 작은 카페, 화려한 프랑스식 레스토랑까지 각기 다른 분위기와 인테리어를 선보이는 근사한 브런치 레스토랑 여행 뉴요커의 아침식사 마이쏭 My ssong 에그 베네딕트를 비롯해 다양한 메뉴를 자랑하며 특히 매주 수요일에는 브런치 뷔페를 열어 온갖 브런치 요리를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