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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트윈스’ 고우석 향한 염경엽 LG 감독의 진심 “정말 어려운 관문 통과, 열심히 응원하겠다” [SD 대구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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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열심히 응원해야죠.”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MLB) 로스터 진입을 앞둔 고우석(28)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염 감독은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고)우석이가 정말 어려운 관문을 통과했다”며 “이제 꿈을 이뤘으니 올해 후반기가 정말 중요할 것이다.
sports.donga.com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