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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술은 / 김옥춘 그러니까 술은 / 김옥춘 외롭다고 마시지 마! 괴롭다고 마시지 마! 막막하다고 마시지 마! 아프다고 마시지 마! 독이 되면 마시지 마! 후회가 되면 마시지 마! 몸과 마음 흐트러지지 않게. 생활이 흐트러지지 않게. 그러니까 술은 기도처럼 마시는 거야! 누구도 아프지 않게. 누구도 불편하지 않게. 누구도 귀찮지 않게.
- #가족만남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한 따뜻하고 행복했던 시간 마음이 든든해지는 우리 가족의 소중한 나눔과 사랑 우리 모두 아프지 말고 지금처럼만, 가족을 향한 감사 편지 오늘은 마음 한구석이 참 따뜻해지는 하루였습니다. 모두의 사랑과 정성 덕분에 더없이 행복하고 충만한 시간을 보냈거든요. 큰형부의 넓은 마.......
- 집사일기 #5|5월에도 전기방석 포기 못하는 고양이 남매의 일상 같은데 시간의 속도가 빛이로구나 전기방석 다음으로 좋아하는 집사의 소파 카리스마 토르~ ....는 무슨ㅋㅋㅋ 그냥 맹토르임 아픈 내 고양이 도도 이젠 눈에 띄게 살이 빠지기 시작한다 아프지 마 나 마음 아파 좋아하던 이모가 놀러 오니 예뻐해달라고 다리 사이를 사수하는 사랑 많은 나의.......
- "마지막 죽음으로 가는 길"을 복되게 하려면? 저승으로 가는 마지막 대기소의 비참한 현실 늙고 병든 부모들이 한번 들어가면 죽어야만 나올 수 있는 요양 시설을 보내며 부모님의 슬픈 얼굴을 마음 아프게 보는 자식이 과연 몇 명이나 ~~~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