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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그림책 만나다…산림복지진흥원, 중장년 대상 '마음산책' 운영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찾은 중장년층[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일상생활에 지치거나 삶의 전환기를 맞은 대전지역 중장년을 대상으로 숲과 그림책을 활용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이 개설, 운영됩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 사랑이 '진짜'가 되려는 순간, 가장 두려운 것이 된다 바로 이승우 작가(조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의 『만든 눈물, 참은 눈물』(서재민 그림 마음산책 2018)이다. 여러 짧은 글들이 묶여 하나의 소설집이 되었다.
- 이장욱 "호러는 아니지만 어쩐지…뒤를, 과거를 돌아보게 되는 이야기"[문화人터뷰] 천착해온 이장욱(58) 작가가 등단 후 첫 짧은 소설집을 펴냈다. 1990년대 후반부터 지난해까지 지난 30여 년간 써왔던 엽편(葉篇)을 한데 모은 '호러는 아니지만 어쩐지'(마음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