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KT 이강철 감독의 90승 승부수? 한국시리즈 1선발 로테이션 총정리
포스트시즌 마법사로 불리는 이강철 감독이 마운드 과부하 우려... KT 위즈 이강철 감독과 1선발 대니엘 (사진 출처: KT 위즈 공식...
blog.naver.com · 2026.11.03
-
압도적인 긴장감과 몰입감 선사 묵직한 권은비 시구사진 고화질 사진 7장
압도적인 긴장감과 몰입감 선사 묵직한 권은비 시구사진 고화질 사진 7장 열기 ↓↓↓ https://dailyissue.net/SkaM5d 야구장 마운드로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는 순간 마운드 위에서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공을 다시 고쳐 쥐는 정적이 흐른 순간은 마치 스크린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압도적인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
blog.naver.com · 2026.08.06
-
[2026년 6월호] 당신의 선택은? 밸런스 게임으로 본 고려대 야구부의 승부 철학
마운드 위에서 버텨낸 시간, 타석 앞에서 감수한 부담, 팀을 향한 믿음까지. 밸런스 게임 속 갈림길 앞에 선 고려대학교 야구부 선수들은 어떤 답을 골랐을까? 마운드 위,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야구에서 투수는 매 순간 선택 앞에 선다. 같은 공 하나를 던지더라도 그 안에는 투수마다 다.......
blog.naver.com · 2026.07.03
-
[선수권] ‘산뜻한 출발’ 고려대, 송원대에 5-4 승리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박소현 기자] 오늘(4일) 오후 3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주장 강민우(체교23)와 에이스 정원진(체교23)이 2026 세계대학야구대회 일정으로 인해 팀 내 공백이 있었음에도, 탄탄한 수비와 견고한 마운드 운용을 앞세워 승리를 이뤄낸 고려대
blog.naver.com · 2026.07.04
-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중앙대전, 연세대의 승리 공식으로 9-2 콜드승
[시스붐바=보은/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오늘(2일),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 A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의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김태성 C P 김태양 빅이닝 타선과 탄탄한 마운드, 연세대의 승리 공식 1회 초, 연세대의 선발투수 김태양(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이 단 8개의 공으로 2K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blog.naver.com · 2026.07.02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충격 영봉패, 고려대 상대로 마감한 전승 행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 오늘(24일)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고려대학교 야구부(이하 고려대)의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연세대는 고려대에 0-3으로 패하며 지난해 정기 연고전 이후 이어오던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 9번의 기회 중 단 한 번의 삼자범퇴, 아슬아슬 무실점 마운드 오늘 연세대의 선발투수는
blog.naver.com · 2026.06.24
-
자랑스럽다
(사진 출처는 페이스북 LG Twins News의 Jini Kim님.) 역시 명불허전 엘꼴라시코ㅋㅋㅋㅋㅋㅋㅋㅋ 9회까지 보고 채널 돌렸던 내가 위너. 그래도 꿀쥐가 11회에 봉한테 마운드 물려받아서 2이닝 무실점 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서 무승부기는 했어도 한편으로는 참 뿌듯했다. :) 모두가 오랜 시간을 기다렸고, 그만큼
blog.naver.com · 2014.04.09
-
20131227 송승준 @벡스코 야구체험스토리
송승준 선수 가족 사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미 얼굴이 공개된 부인 분과 아들이지만 혹시나 문제 생길 시 사진 삭제합니다~!!! 사인회 시작 전 송승준 선수. 난, 으잉? 아이고 귀여워라~ 사인회가 끝나고 공던지며 노는 현서를 보기 위해 이동하신 두 분 ㅋㅋ 현서군은 마운드 위 올라가고 싶었던 모양. 많이많이 예쁘신 승준선수 부인!
blog.naver.com · 2014.01.03
-
'1군 합류' 김병현, '견마지로 다한다'
특히 마운드 보강에 나섰다. 넥센은 1일 추가 엔트리에 투수 김병현 김영민 마정길, 외야수 오윤 이성열 등 5명을 등록했다. 마운드 강화에 집중했다. 사진=MK스포츠 DB 시즌 중반까지 5선발 멤버였던 김병현과 김영민은 난조로 2군행을 면치 못했다.
blog.naver.com · 201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