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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리단길 중국집 추천 마오|이태원 짬뽕 맛집으로 괜찮았던 곳 남자친구가 지지난주 오랜 영등포 생활을 정리하고 이태원 경리단길로 이사를 했습니다. 짐을 풀고 어느 정도 이삿짐 정리가 끝나고 나니 슬슬 저녁시간대라서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처음에는 배달로 시켜 먹을까 했는데 괜히 쓰레기를 늘릴것 같아서 그냥 근처 맛집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처음
- 서울 당일치기 여행 용산 핫플 맛집 베이커리 카페 코스 첫 번째 코스는 경리단길 근처 중국집, 마오 이태원점이었어요. 날씨 때문인지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어요. 럭키♪ 메뉴가 너무 많아 뭘 시켜야 할지 고민될 정도.
- [브런치 여섯 번 째 글] connecting the dots 그렇지,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고, 아사다 마오 위에 김연아가 있지. 실베 또한 중국집 배달일부터 주유소, 우유배달과 신문배달, 서빙에 바텐더까지 합법적으로 돈 벌 수 있는 수많은 일을 했는데, 상대는 실베가 했던 일들은 기본이고 “그것도 알바가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