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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영전>의 사례로 본 게임 스토리 텔링 원칙 영상보는 글 스토리 텔링을 고려한 스토리를 짜자 2. 관심있을 만한 이야기를 하자 3. 난해한 개념을 쓰지 말자 4. 아는 이야기를 또 하지 말자 5. 순서를 의도하에 배치하자 6. 스토리 때문에 흐름이 끊어지면 장르의 본질을 흐릴 수도 있다. 전달 불가능.......
- [마영전 스토리] 도주 안갯속에서 누군가 나타났다. 9월 21일 업데이트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 [마영전 스토리] 우회 "자르딘이 뭔지 알아?" "그곳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세요."
- [마영전 스토리] 증거 "내가 보고 올게." "알았어."
- [마영전 스토리] 목격자 "일단 진정해"
- [마영전 스토리] 이단자들 "브린, 괜찮아?" "케아라?" 7월 20일 업데이트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 [마영전 스토리] 도그마 브린과 리시타는 일단 앞으로 향했다. 브린과 리시타가 안쪽으로 들어서자,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 앞을 가로 막았다. 차원의 문에서 모리안이 나타났다.
- [마영전 스토리] 마구스 "부른다고?" "브린?" "하지만.." 브린이 소환 의식을 시작하자, 하늘에 변화가 일어났다. 정신을 차린 브린과 리시타의 눈 앞에는 이상한 장소가 펼쳐져 있었다. "여긴 어디지..?"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 [마영전 스토리] 처형 브린을 데리고 마을로 도착한 리시타는 요란한 소리가 들리는 잡화점으로 향했다.
- [마영전 스토리] 답사 "알았어" 늦은 시각, 도네갈의 한 지역에서 브린을 발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