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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철군 발표에도…이스라엘, 가자 병원 공습 창고 2곳이 파괴됐으며, 인근 난민촌도 광범위한 피해를 봤습니다.공습 현장 영상에는 사람들이 잔해 속에서 수액, 호흡용 튜브, 수술용 마스크 등을 건져내기 위해 구덩이를 파헤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무니르 알부르시 가자지구 보건부 사무총장은 "가자지구 보건 체계가 필수 의약품 부족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마지막 남은 의..
- 쿠팡CFS, 화재 대피 주민 건강관리·진료 지원 CFS는 인천교육청과 협의해 물류센터 인근 초등학교 8곳의 학생과 교직원이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1만3500여개를 이날 전달한다. 쿠팡의 임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쿠팡케어센터' 소속 간호사들로, 대피소에 상주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 관리, 일반 의약품 제공 등 건강관리 업무를 맡는다.
-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주민 지원 확대…건강관리·병원 셔틀 운영 간호사를 상주시켜 건강 상담을 지원하는 한편 병원 셔틀버스와 진료비 지원도 실시한다.20일 CFS는 인천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물류센터 인근 초등학교 8곳의 학생과 교직원에게 방진 마스크 간호사들은 혈압 측정과 건강 상담, 일반 의약품 제공 등을 통해 대피소 주민들의 건강을 관리할 예정이다.진료가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서는 인천 서구 지역 종합병원과 연계한 셔틀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