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양평 그림정원에서 쓰는 일기 지난주 일요일, 새벽에 오한이들어 깼는데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기가 갑자기 7-8 시간씩 자기 시작하며 젖몸살난줄 알고 타이레놀로 버텼더랬다 (실제로 병원도 유방외과도 가고 가정의학과도 그래도 마스크 쓰고 육아하며 어찌저찌 견뎌냄 ... 그랬더니 목요일쯤엔 난 괜찮아졌는데 남편이 옮았다.
- [육아일상] 뽀또 & 로또와의 첫 눈♥ 어느새 혼잣말 ~" Exo - 첫눈 어제는 첫눈이 내렸어요 :-) 저녁 밥을 먹다가 첫눈이 왔다는 메세지에 후다닥 밥을 먹고 아가들 완전 무장을 시킨 뒤 집 앞으로 출발~~~ ♥ 마스크 쓰고~ 목도리 두르고~ 장갑끼고~ 털장화 신고~ 동글동글 보름달도 떳어요 :-) 엄마한테 눈던지는 첫째 :-) 새 털장화 신고 뽀드득~ 뽀드득~ 찍힌 자기 발자국 보는 둘찌 :-)
- 강남구점집 정확했어요 왜 이아기 자기 먹을것은 가지고 태어난 다는 말을 하듯 옛날부터 그런얘기 많이 듣고 저 결혼할때도 아이를 가져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 민할때 어른들이 했던 말이기도 했어요. 물론 마스크 쓰고 철통보안 하구용,ㅎㅎ 전 생활력이 강해 어디에 놔둬도 잘 살거라고 항상 자신만만하게 생각했어요. 다른 지인 들이나 친구들에게도 많이 듣기도 했구요.
- 봉담 복싱 클래스 12월..? 자기 몸 건강하게 지킨다고 마스크 쓰고 운동하는 거 보면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ㅠ 일단 아이들 같은 경우 여러 가지 훈련 방법이 있지만 너무 어렵지 않게 몰입도를 높여 운동할 수
- 아기도 나도 만족하는 아이템 소개 선호도와 자기 주장이 확실해져서 호불호가 완전 강해졌다. '주차장'이라고 부르며 잘 쓰고 있다. 꽤 많은 양의 미니카가 진열되고, 맨 아래 쪽은 높이가 길어서 큰 차도 들어갈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뒷.......
- 구래역 맛집 불로만곱창 마스크 쓰고 걸어 다니니 숨이 턱턱 막히더라고요. 구래역 맛집 불로만곱창 입장 직후! 쉬원한~ 오이냉국 원샷! 하고 바로 다시 떠왔습니다. 친구가 자기 인생 막창이라며..
- 바디 미백크림 깔끔하게 환해지기 하나 없고, 얼굴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게 그냥 어려서 그런 줄 알았더니 사춘기 시작되기도 전부터 안티에이징 쪽에 관심 가지고 철저하게 챙기고 있었던 거였어요 ㅎㅎ 아무래도 하루종일 마스크 쓰고 지내는 일도 많고 미세먼지도 매일 나쁨 아니면 매우나쁨 이다보니까..
- 김포 강아지 장례, 애견 화장, 반려동물 장례식장, 반려견 화장터는 별이되어가 함께 도와 드릴게요~!! 가뜩이나 겨울에 추운데 마스크 쓰고 다니시느라 힘드실텐데...그래도 힘내자구요!! 일단은 자기 관리를 잘 하는게 무엇보다도 건강관리가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오늘은 요..
- 커버댄스 여자아이들 덤디덤디/마마무 aya (쎈크루) 마스크 쓰고 연습 힘들지만 재미나게 운동할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죠. 여자아이들 - 덤디덤디 6인 댄스그룹이라 1명씩 맡아서 할수 있었던.... 그래서 무조건 자기 담당 여자아이들을 춰야하는....ㅋㅋㅋ 다음곡은 요즘 핫한 마마무의 AYA...
- 190324 나는야 편순이 / 클릭 전엔 짐작도 못할 세븐일레븐 편순 추천 아이템 잠잠하다가 자기 할 말 있을 때만 돌아오는 기분파 블로거 예니입니다.. 기본 자격이.. 안 돼있네요... 자꾸 돈 쓰고.. 그러다가 여러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제품을 발견해서 요로코롬 글을 찝니다 1. 미세먼지 지킴이 황사 마스크 - 3000원 (3입) 손톱 예쁘죠?
뉴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오히려 가서 처음에는 검은 머리 검은 마스크 쓰고 가서 계속 하다가 쫓겨나기도 하고 봉변을 당하니까 나중에 나왔는데. 변질되니까 마스크 벗고 흰색 모자 쓰고 웃는 거예요. 그러면 그 언어를 그대로, 그들의 언어에 그냥 매몰돼서 그들의 언어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면 안 됩니다.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본인이 어쨌든 지금 당내에 그런 압박에 자기 거취를 좀 질서 있게 정리하는 방법이 있을 거고 아니면 그냥 쫓겨나는 거예요. 최고위원들이 사퇴해서. 그러니까 전부 다 지금 장동혁 대표는 산소 마스크 쓰고 있는 환자 같아요. 언더찐윤, 친윤들이 너 이제 그만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