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마사회 영남본부, 부산·경남 소셜임팩트 기업 육성…성과 기반 지원 체계 도입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가 부산 경남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 소셜임팩트 기업 발굴 육성에 나서며 성과기반 지원체계를 도입해 지역 사회적 가치 창출을 본격화했다. 영남지역본부는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사단법인 사회혁신연구원과 함께 '2026년 부산
- 마사회, 이탈리아 대사관서 ‘K-말산업’소개 이번 행사에는 주한 외교단과 정부 고위직,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마사회 지원으로 개발된 동물 체온 측정 솔루션, 경주마용 상처 치료기기, 말 전용 휴대용 엑스레이 등 혁신 기술 제품을 비즈니스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 9월 6일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