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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보니] 엔씨의 일본 서브컬처 승부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에서 첫 시연…가상 도쿄 배경의 마법사 이야기 캐릭터 교체·반격 전략 강조…전투 완성도 돋보여 엔씨(NC)가 올해 도쿄게임쇼(TGS)에서 서브컬처 게임 차기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서브컬처 게임 시장 문을...
- 루노소프트, 하이브리드 액션 RPG '고냥이 마법사' 정식 출시 액션 RPG '고냥이 마법사'를 정식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루노소프트(대표 김복남)는 슈퍼키들(대표 이채민)과 헤이키스튜디오(대표 송송이)가 공동 개발한 '고냥이 마법사 : 슈팅 방치형 RPG(이하 고냥이 마법사)'를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올해로 설립 20년 차를 맞이한 루노소프트는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아우르는
- 크니브스튜디오 "스타더스트 콘솔로…3~4개월마다 신작 낼 것" 이 게임은 고전 SRPG의 전술 구조에 카드 기반 전투를 결합한 턴제 SRPG로, 검사 '스타'와 마법사 '유우'가 별의 비밀을 좇는 판타지 서사를 담았다. 하이롤러 페니'는 화면 양옆에 배치된 캐릭터들이 플레이 점수와 게임 흐름에 맞춰 다양한 애니메이션 리액션을 선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 [이기자의 게임픽] 리니지 IP는 강했다...엔씨 장수게임 인기 굳건 [지디넷코리아]엔씨의 대표 게임 지식재산권(IP) '리니지'가 올해 상반기 쏟아진 다양한 장르의 신작 공세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저력을 과시했다.모바일 플랫폼에서는 '리니지M'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판 삼아 매출 최상위권을 굳건히 수성했으며, PC에서는 '리니지 클래식'이 전성기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며 PC방 차트를 뒤흔드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13일 게임 업계에
- 블리자드 "디아블로 이모탈 '악마술사', 파괴적 지식 탐구하는 매력적 이단아" 인터뷰에는 라이언 퀸 선임 내러티브 디자이너와 낸 지안 선임 게임 디자이너가 참석해 악마술사의 기획 의도와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을 소개했다. 개발진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액션과 깊이 있는 서사의 결합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악마술사는 과거 성역에 악마를 불러들여 추방당했던 '비제레이' 마법사 부족의 파괴적인 지식을 계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