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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 ‘中공산당 105주년 축하’ 김정은에 답전…북중 친선 재확인 시 주석은 “중국공산당과 조선노동당은 다 같은 마르크스주의
- 시진핑, 김정은 축전에 답전…“북중 관계, 안정적 발전 이끌것” 보내준 것은 나 자신과 중국 당·정부·인민에 대한 총비서 동지와 조선 당·정부·인민의 깊고 두터운 정을 충분히 보여줬다”고 말했다.시 주석은 “중국공산당과 조선노동당은 다 같은 마르크스주의
- 대기업 본사를 지방으로 옮겼더니 생긴 일 마르크스주의 경제지리학자 도린 매시(Doreen Massey)가 주창한 '노동의 공간적 분업'과 '권력 기하학'의 렌즈로 보면, 작금의 지역 소멸은 시장의 자연스러운 흐름이 아니라
- '시진핑 당건설 사상' 학습 지시…높아지는 장기집권 가능성 이 통지는 2012년 제18차 당 대회를 계기로 중국 공산당 총서기와 국가주석 자리에 오른 시진핑을 중심으로 어떤 마르크스주의 정당을, 어떻게 건설할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