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마라도나
인물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1960년 10월 30일 ~ 2020년 11월 25일)는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포지션은 미드필더였다. 펠레, 리오넬 메시와 함께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자주 언급된다. 별명은 '황금빛 소년(El Pibe de Oro) '으로 시야, 패싱력, 볼 컨트롤, 드리블, 프리킥 능력, 필드에서의 리더쉽을 가진 완벽한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플레이메이커로써 시대를 풍미했다. 1980년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미드필더로, 미셸 플라티니, 지쿠, 마르코 판 바스턴과 같은 기라성들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경지에 오른 선수였다. 더불어 마라도나는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펠레와 준하거나 혹은 능가하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에 합당한 완벽한 기량을 지닌 범시대적 위대한 선수였다.
- 출생지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라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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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도나 https://youtu.be/HX-VG11yIOY?si=eBfsd0PRt0vgslqk
- SSC나폴리,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스타디움 '왼발이 황금색으로 장식된 마라도나 동상'
- 경매 나오는 마라도나 ‘신의손’ 골 축구공, 예상가격이 무려... 1986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월드컵 경기에서 디에고 마라도나의 ‘신의손’으로 유명해진 공이 경매에 나온다. 지난 2022년 경매에서 31억 원에 팔렸던 이 공이 이달 경매에서는 4배 이상 뛴 141억 원에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외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베벌리
- 우연히 발견한 19년 전 메시에 대한 글 (마라도나 재림에서 Goat까지) 지금은 짤이 잘렸지만, 친구가 메시 골 장면 영상을 두 개 올리면서 마라도나 재림이라고 말했습니다.
- 디에고 마라도나 vs 서독 0-1 (1990 월드컵, 결승) 마라도나 5.5 아무것도.......
- 마라도나 신의손 사건의 진실... 마라도나 신의손 사건의 진실... #마라도나 #신의손 #사건의진실
- 故 디에고 마라도나(Diego Maradona), 2018년 예언 적중 논란 // 26.07.04 디에고 마라도나의 미국 광고 관련 논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상업화와 '의무적 휴식 시간(Hydration Break)' 도입을 정확히 맞춘 과거 발언이 다시 주목받으며 발생한 논란을 뜻합니다. 논란의 배경과 마라도나의 '예언' 2018년의 비판 발언: 마라도나는 2018년 미국·
- 1995년9월30일 클럽초청친선경기: 대한민국 VS 보카 주니어스 '마라도나 내한' 잠실종합운동장보조경기장
- 메시와 마라도나, 월드컵 우승을 안긴 뒤, 다음 월드컵 대회에서 연속으로 결승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는 놀라운 평행이론 아르헨티나 네우켄 주 쿠트랄코(Cutral Có)
- '마라도나 빙의' 벨링엄의 40년 만의 대기록과 노르웨이의 위대한 도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이 연일 역대급 명승부를 쏟아내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밤잠을 설치게 하고 있다. 앞서 스페인이 '메리노 타임'으로 4강에 선착한 데 이어, 이번에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북유럽의 복병 노르웨이와 피 말리는 연장 혈투 끝에 극적인 2-1 역전승을 거
뉴스
- "아르헨티나는 메시-마라도나 보유국"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축구팬들이 1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위스전을 앞두고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리오넬 메시와 디에고 마라도나가 그려진 북을 치며 아르헨티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2026.7.11 psoq1337@newspim.com
- 마라도나 ‘신의 손’ 축구공, 경매 나온다…“예상 낙찰가 141억원” 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신의 손’ 골을 넣을 때 사용한 축구공이 경매에 출품된다.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 8강전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마라도나가 득점했을 당시 사용된 공이 미국 경매에 나온다고 보도했다. 당시 마라도나는 손으
- 마라도나 '신의 손' 축구공, 40년 만에 경매 나온다…“예상 낙찰가 141억”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디에고 마라도나가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이른바 '신의 손' 골을 넣을 당시 사용했던 축구공이 다시 경매에 나온다. 이번 경매에서 예상 낙찰가는 약 1000만달러(약 141억원)에 달한다.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 마라도나 신의 손부터 베컴의 퇴장까지... 달아오르는 '포클랜드 더비' ‘축구종가’ 잉글랜드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앞두고 양국이 얽힌 역사가 한층 더 치열한 승부를 예고한다.잉글랜드의 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 사진=AFPBB NEWS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사진=AFPBB NEWSFIFA
- '펠레, 마라도나 2배' 메시의 6개 월드컵 연속 어시스트 FIFA는 2006 독일 월드컵에서 데이비드 베컴의 크로스를 피터 크라우치(이상 잉글랜드)가 헤더로 마무리하는 장면을 소개하면서 "베컴은 펠레(브라질), 그제고시 라토(폴란드), 디에고 마라도나 FIFA는 "펠레와 라토, 마라도나, 베컴의 기록을 두 배로 늘렸다"고 강조했다. 메시가 기록한 9개의 어시스트는 월드컵 통산 최다 어시스트다.
- 마라도나 ‘신의 손’ 사건 후 40년… 아르헨·잉글랜드 ‘빅매치‘ 성사될까 [월드컵] 포클랜드 제도(諸島)는 남대서양 위에 떠 있는 섬들로 아르헨티나와 가깝다. 원래 스페인 지배를 받았고 ‘말비나스 제도’라는 스페인어 지명이 따로 있다. 그러나 1833년 당시 세계 최강의 해군력을 지난 영국이 포클랜드 제도를 자국령으로 편입했을 때 아르헨티나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
- 마라도나 141억 넘을까…펠레 첫 월드컵 우승 유니폼 경매 나온다 ‘축구 황제’ 펠레(1940~2022)가 1958년 브라질의 첫 월드컵 우승 당시 입었던 유니폼이 경매에 나온다. 이 유니폼의 낙찰가는 600만 달러(약 90억 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인 경매회사 소더비는 2일(현지 시간) 펠레가 1958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월드컵 결
- 1990년 이후 최악… 펠레 딸마저 걱정하는 브라질 축구 이는 16강전에서 디에고 마라도나(2020년 별세)가 이끌던 아르헨티나에 패한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최악의 성적이다.
- “또 너냐”… ‘악연’ 아르헨-잉글랜드 4강서 만났다 아르헨티나는 4년 후 1986 멕시코 월드컵에서 8강전에서 2골을 넣은 디에고 마라도나(1960∼2020)의 활약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 축구 종가 울린 메시 '2어시스트'…아르헨티나 결승 진출 역대 최다 기록이다. 2위는 8개의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다. 메시의 드리블 앞에 잉글랜드 수비수들이 주저앉았다. 메시는 잉글랜드를 상대로 9번 드리블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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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월드컵 우승한 레전드 선수 #월드컵 #마라도나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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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급 대우받은 한국 선수 #월드컵 #마라도나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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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 감독에 대한 선수들의 쿠테타 | 월드컵 최악의 홍명보급 무능 감독인 도메네크, 삼파올리, 마라도나 감독의 황당무계한 행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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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와 메시의 첫 만남…임박한 축구 전쟁 #메시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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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으로 심리전 걸어버린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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