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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마눌
- [1년 전 오늘] 마눌,아덜 그리고 나
- 5월19일 마눌 둘레길 여파로 가볍게 런닝
- 8.14~짠내가 달라ㅜㅜ 신나서 갔다가 덥기만 덥고 마눌 꿀꿀모드에 접어들면 레이다망이 켜진다. 그리고 원하는걸 해주려고 한다.
- 파인비치 일요일 오전 이번에는 GNC 파인비치에서 한판 붙었습니다 핸디 15개 잡아주고 상금은 2만 원 ~ 3번 홀 현재 2언더 마눌 기를 팍 죽여주고 있습니다 ㅎㅎ 4번 홀에서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네요 그래도 강행군입니다 ㅋㅋ 그러던 날씨가 갑자기 좋아졌습니다 ㅎㅎ 9번 홀 현재 동네아저씨 -2 마눌 +8 동네아저씨 혼신의 힘을 다해서 치고 있는데 마눌도 만만치 않습니다
- 미국서 남편 살해한 한국녀... 인간 역사이래 남편이 마눌 죽인것과 마눌이 남편 죽인것 비교하면 후자가 전자 보다 압도적으로 비교가 안되게 많다. 근데도 가정폭력은 무조건 녀.......
- 코코아카 13살차 한일부부가 되는 방법 Q&A - 코코짱의 한국생활 적응기 남편 1984 마눌 1997
- 웃어라 웃으세요<詩庭박 태훈> 직장선배가 아침운동길에 심장마비로 사망-- 조문을 갔더니 문상객 직장 동료가 하는 이야기가 세상사 모든일 웃으면 슬픔 고민 모든게 풀린다고 합니다 우리 동네 팔순 가까운 영감님이 마눌
- [부안군]비빔국수 먹고자플땐 일로 와 ! 진정 니 마눌 사랑하고 아껴준다면 집에서 밥 차리게 흐지마르 난 요새 입덧 헐때 맹키로 밥냄새를 못 맡아 .
- 가정용 냉동고가 왔다. 하지만 난 마눌 없을때 내가 막 버린다. 재미있는게 마눌은 뭘 버린지 모른다. 마눌 늘 냉장고가 작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