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푸익
인물마누엘 푸익(Juan Manuel Puig Delledonne, 1932년 12월 28일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남)은 아르헨티나의 작가였다. 1990년 7월 22일에 아홉 번째 작품인 상대적인 습기를 집필하던 중 사망했다. 주요 저서로는 거미 여인의 키스, 리타 헤이웨스의 배신 등이 있다.
- 직업
- 작가
- 출생일
- 1932년 12월 28일
- 출생지
-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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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2023 독서 연말정산 대하여(김화진), 극동의 여자친구들(박솔뫼),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무라카미 하루키), 만조를 기다리며(조예은), 마담 보바리(귀스타브 플로베르), 인버스(단요), 거미여인의 키스(마누엘 푸익), 라스트 젤리 샷(청예) (15권) -올 한 해 박솔뫼의 글을 많이 읽었다.
- 마누엘 푸익 <거미여인의 키스> 서로를 마주하는 방법에 대해 "몰리나, 남한테 무시당하면서 살지 않겠다고 약속해 줘" "그래, 약속할게. 벌써 책을 덮어, 이렇게 일찍?" 흐름 수용소에 두 남자가 있다. 사회운동을 잡힌 발렌틴은 철저한 마르크스 주의자로 이성이 모든 걸 지배한다. 아동성추행으로 잡힌 몰리나는 굉장히 감성적이고 남자지만 자신의 여자
- (재독) 거미여인의 키스 - 마누엘 푸익, 이 꿈은 짧지만 행복하니까요 이 꿈은 짧지만 행복하니까요 10년 만의 재독. 외부로부터 단절된 공간, 교도소 여기 한 공간에 결코 공존할 수 없는 두 남자가 있다. 발렌틴이란 남자는 골수 좌익세력으로 게릴라 활동을 벌이다 잡혀온이다. 그는 자신의 동료들에 대해 자백을 하라는 압력을 받지만, 절대로 비밀을 누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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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거미여인의 키스 - 마누엘 푸익, 이 꿈은 짧지만 행복하니까요
이 꿈은 짧지만 행복하니까요 10년 만의 재독. 외부로부터 단절된 공간, 교도소 여기 한 공간에 결코 공존할 수 없는 두 남자가 있다. 발렌틴이란 남자는 골수 좌익세력으로 게릴라 활동을 벌이다 잡혀온이다. 그는 자신의 동료들에 대해 자백을 하라는 압력을 받지만, 절대로 비밀을 누설하지
- 마누엘 푸익, 거미여인의 키스 예술은 고귀한 것이고 대중문화는 천박한 것일까? 예술이 우위에 있고 대중문화는 그 아래에 있는 것일까? 발렌틴은 책을 읽고, 몰리나는 영화를 이야기한다. 발렌틴은 몰리나의 영화들을 빈정거리며 조롱하지만 어느새 그의 영화 이야기에 푹 젖어 든다. 사회주의 혁명 운동을 하다 잡혀온
- 민음사 세계문학 가장 사랑을 받은 책은 호밀밭의 파수꾼(샐린저, 공경희 역), 동물농장(오웰, 도정일 역), 데미안(헤세, 전영애 역), 고도를 기다리며(베케트, 오증자 역), 거미여인의 키스(마누엘 푸익,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