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노이어
인물마누엘 페터 노이어(1986년 3월 27일~)는 독일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주장이며, 역대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 으로 널리 인정받는다. 페널티 에이리어를 넘어 수비수들이 있는 공간을 커버하고 골문을 비우고 달려나와 적극적으로 공격수들의 공격 기회를 차단하는 능력이 뛰어나 스위퍼 키퍼의 대명사로 불리며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으로부터 2011년부터 2020까지 10년 동안 가장 높은 활약을 펼친 골키퍼 상을 받았다. 골키퍼로서는 드물게도 골키퍼 이외의 포지션, 즉 필드 플레이어로서의 실력도 국가대표급으로 잘한다.
- 출생지
- 서독 겔젠키르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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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마누엘 노이어, '이번 시즌이 마지막 될 것' 마누엘 노이어, '이번 시즌이 마지막 될 것' 시즌 준비 중인 바이에른 뮌헨의 수문장, 매 경기 승리 의지 밝혀 독일 분데스리가가 슬슬 시즌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FC 바이에른의 주장인 마누엘 노이어(Manuel Neuer)는 화요일 오후 테게른제(Tegernsee)에서 열리고 있는 훈련 캠프에 합류했다.
- 마누엘 노이어 (Manuel Neuer) 마누엘 노이어 Manuel Neuer 별명: 벽 마누 (Manu Wall) 국적: 독일 포지션: 골키퍼 생년월일: 1986. 3. 27.
- 피파 2천조스쿼드 310급여 랭커들의 팀 9개 피파2천조스쿼드 #피파4이천조스쿼드 #2천조스쿼드 구단 가치: 1천9백조 BP (급여 310) 주요 선수: 마르코 로이스, 게르트 뮐러, 울리 회네스, 로타어 마테우스, 프란츠 베켄바워, 마누엘 노이어 팀 컬러: 전체 능력치 +4, 짧은 패스 +3, 크로스 +3 팀 특징: 1천9백조 BP 저자본으로 독일 전설진의 체급을 만끽할 수 있는 가성비 스쿼드입니다.
- 피파4 독일 스쿼드 3천조, 5천조, 1경, 2경, 3경 등 피파4독일스쿼드 #피파독일2천조 #피파4독일 구단 가치: 1천9백조 BP (급여 310) 주요 선수: 게르트 뮐러, 마르코 로이스, 울리 회네스, 로타어 마테우스, 프란츠 베켄바워, 마누엘 노이어 팀 컬러: 전체 능력치 +4, 짧은 패스 +3, 크로스 +3 팀 특징: 1천9백조 BP 저자본으로 독일 전설진의 체급을 알차게 챙긴 입문용 스쿼드입니다.
- 바이에른 뮌헨, 제주 SK와의 친선경기 2-1 승리. '2010년생' 바스티안 아소모 결승골 기록. 대신 마누엘 노이어, 주앙 팔리냐, 루이스 디아스, 요나탄 타부터 김민재까지 제주공항을 찾아 팬들을 맞이했다.
- 오늘의 셀카 (2026. 5. 23.) 입은 옷은, 2008-09 샬케 04 홈 골키퍼 UCL 긴팔 ‘선수용’ 셔츠 (마누엘 노이어) 입니다.
- 주관적인! 2026년 월드컵 베스트 11 시몬은 안정적인 선방을 보여줬을 뿐 아니라, 독일의 "마누엘 노이어"처럼 냉철한 판단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스위핑 플레이를 구사했다. 36년 묵은 "발테르 쳉가"의 월드컵 역대 최장
- [2026 북중미 월드컵] E조 1R 독일 : 퀴라소 프리뷰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오전 2시 2026 북중미 월드컵 E조 1R 독일 : 퀴라소 NRG 스타디움 (미국) 주심 : Jalal Jayed 예상라인업 독일 : 마누엘 노이어 오비스포, 위리엔 가리 ; 데베론 폰빌레, 주니뉴 바쿠나, 레안드로 바쿠나, 리바노 코메넨시아, 셰렐 플로라누스 ; 타히트 총, 위르겐 로카디아 부상자 : X 팀 뉴스 독일 - 마누엘
- 노이어 은퇴, 멕시코 무실점 전진, 브라질 극장골까지 — 32강 하이라이트 총정리 . • 마누엘 노이어, 대표팀 은퇴 발표 — 32강을 끝으로 독일의 상징이었던 노장 골키퍼가 대표팀 유니폼을 벗었어요.
- '한국에 농락당한 40세 골키퍼' 은퇴 번복 이후 북중미 월드컵 참가 유력... 8년 전 손흥민 상대 실점이 생생하다 독일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던 마누엘 노이어(40·바이에른 뮌헨)은 다시 대표팀에 복귀해 2026 월드컵 명단에 포함될 예정이다. 이어서 "최근 몇 주 동안 진행된 매우 긍정적인 대화와 회담 끝에 노이어, 나겔스만 감독, 그리고 루디 펠러 단장이 합의에 도달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
- “골키퍼의 혁명 일으킨 선수”…'우상' 노이어와 맞대결 앞둔 제주 김동준의 벅찬 기대 프로축구 K리그1의 정상급 골키퍼 김동준(제주SK)이 ‘롤모델’인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와 맞대결을 앞두고 ‘골키퍼의 혁명을 일으킨 선수’라고 벅찬 기대감을 드러냈다.제주SK는
- '39세 메시와 41세 호날두' 노장의 개념이 바뀐다 사진=AFPBB NEWS아르헨티나를 준우승으로 이끈 리오넬 메시(39)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카 모드리치(이상 41), 마누엘 노이어,...
- 김민재 앞세운 '독일 명가' 뮌헨, 제주 입국…4일 제주SK와 친선전 제주국제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뮌헨이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24년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펼친 친선전 이후 두 번째입니다.이번 투어 명단엔 김민재와 더불어 마누엘 노이어, 요나탄 타, 요시프 스타니시치, 요주아 키미히, 루이스 디아스, 팔리냐, 콘라드 라이머 등이 포함됐습니다.다만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8강 이상을 치른 해리 케인과 마이클
- [2026WC] '독일 레전드 GK' 노이어, 두 번째 대표팀 은퇴..."복귀 후회 없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전차군단' 독일 축구대표팀의 살아있는 전설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과 함께 국가대표 유니폼을
- [SD 서귀포 인터뷰] ‘뮌헨 회장 피셜’ 나왔다…김민재 이적설 직접 일축한 하이너 회장, “타이어 끌며 훈련한 일화, 그런 정신이 팀에 큰 도움 된다” 선수단은 2일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고, 김민재를 비롯해 독일축구국가대표 마누엘 노이어, 조슈아 키미히 등 26명의 선수들이 한국을 찾았다.이번 방한 기간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 김민재와 함께 온 뮌헨…제주공항 메운 500여 팬 환호 뱅상 콩파니 감독이 이끄는 이번 선수단에는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를 비롯해 마누엘 노이어, 요주아 키미히, 이토 히로키, 루이스 디아스 등 주요 선수 26명이 이름을 올렸다.
- 손흥민, 메시·호날두와 함께 북중미 월드컵 ‘레전드’ 분류 브라위너(벨기에), 에딘 제코(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네이마르(브라질), 하메스 로드리게스(콜롬비아), 루카 모드리드(크로아티아), 모하메드 살라(이집트), 해리 케인(잉글랜드), 마누엘 노이어(독일), 기예르모 오초아(멕
- ESPN도 기대하는 손흥민의 4번째 월드컵 성과, “쟁쟁한 조력자 가져…2026년에 가장 큰 성취 기대” 41·알나스르)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주장으로 라스트댄스에 나설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 크로아티아 ‘리빙 레전드’ 루카 모드리치(41·AC밀란), 독일 명수문장 마누엘 노이어(40·바이에른 뮌헨),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영웅 에딘 제코(40·샬케)를 소개하며 손흥민의 월드컵 여정을 다뤄 더 눈길을 끌었다.
- "여친·아내 데려오다니, 월드컵이 휴가야?" 獨 전설의 일침 카이 하베르츠와 마누엘 노이어, 올리버 바우만 등이 경기 후 아내 혹은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 '전차군단' 독일의 무서운 저력... 12년 만에 조별리그 통과 마누엘 노이어가 골문을 지키고, 나다니엘 브라운-니코 슐로터베크-요나탄 타-요주아 키미히가 포백을 이뤘다. 전반 37분 보니의 슈팅이 노이어 골키퍼 품에 안겼다. 전체 내용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