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수심 2000m 통가 해구서 살아있는 ‘마귀상어’ 최초 촬영
[지디넷코리아]희귀한 심해 상어인 마귀상어(고블린 상어)가 수심 1997m 깊이에서 살아있는 모습이 처음 포착돼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IT 전문매체 기즈모도는 15일(현지시간) 특히 후자는 지금까지 확인된 마귀상어 관측 역사상 가장 깊은 수심에서 이뤄진 것이다.제이미슨 박사는 "마귀상어는 심해에 서식하는 매우 매력적인 동물"이라며 "살아있는 개체를 직접 관찰하게
zdnet.co.kr · 2026.06.16
-
“1억 2500만 년 전 모습 그대로”…‘마귀상어’ 산 채로 첫 포착
전설 속 괴물로 불리던 희귀 심해 '마귀상어'가 2000미터 심해 서식지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최초 포착돼 국제학술지 5월호에 게재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www.donga.com · 2026.06.18
-
“내용증명 날아올 수도”…에픽하이, 동물 토론 중 무슨 일?
기준으로 ‘동물 원톱 가리기’, 이른바 ‘동물 월드컵’을 개최했다.펠리컨과 곰을 시작으로 돼지, 캥거루, 하이에나, 사모예드, 듀공, 범고래, 치타, 하마, 벌꿀오소리, 갯가재, 마귀상어
sports.donga.com · 2026.10.02
-
"백악기 때부터 살아있었다"…'고블린 상어' 심해서 사상 첫 포착
빛이 전혀 들지 않는 수천 미터 아래 심해에서만 서식해 베일에 싸여있던 '고블린 상어(마귀상어)'가 사상 처음으로 자연 서식지에서 살아있는 상태로 포착됐다.
13일(현지시간)
www.segye.com ·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