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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 잉어 연적’ 분장, 4만원 들여 상금 300만원 받았다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을 거머쥔 대학생 전은슬 씨가 제작 비화를 전했다.전 씨는 9월30일 방송한 tvN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졸업 전 대학 생활의 정점을 찍고 싶어 마감 이건희 선대회장 기증품인 ‘백자 잉어 모양 연적’을 택한 이유에 대해 “고라파덕이나 뚱이처럼 화를 못 낼 것 같은 순박한 인상이 매력적이었다”고 설명했다.제작에는 단 3일, 비용은 흰색
- '국중박 잉어 연적' 분장, 4만원 들여 상금 300만원 받았다 전 씨는 9월30일 방송한 tvN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졸업 전 대학 생활의 정점을 찍고 싶어 마감 직전 지원했다"고 밝혔다. 제작에는 단 3일, 비용은 흰색 타이즈와 아크릴 물감 등을 포함해 약 4만 원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