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 보존처리 완료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의 보존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국가등록문화유산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의 보존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는 이수정이 번역한 것으로 1885년 2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출간된 일본 최초의 한글 성서입니다.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 보존처리 완료
- CPN문화재TV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 보존처리 완료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센터장 정소영)가 국가등록문화유산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이하 ‘복음서’)의 보존처리를 완료하였다.
- 140년 전 한글 성서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 과학적 보존처리 완료 외 (7/8) 오늘의 한반도 (7/8) 140년 전 한글 성서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 과학적 보존처리 완료 140여 년 전 일본에서 출판된 한글 성서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가 과학적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의 보존처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