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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11장 24절 마가복음 11장 24.
- 마가복음 3장 (메시지성경)
- 마가복음 1장 22절 마가복음 1장 22.
- 마가복음 1장 13절 마가복음 1장 13.
- 마가복음 2장 (메시지성경)
- 주일설교,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마가복음 12:13–17) 들어가면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광복절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 민족은 36년간의 일제 식민 통치에서 벗어나 나라의 주권과 자유를 되찾았습니다. ‘광복’이라는 말은 빛 광(光), 회복할 복(復)입니다. 말 그대로 하면 ‘빛을 되찾았다’는 뜻입니다.
- 마가복음 1장 44절 마가복음 1장 44.
- 만화 신약성경 2.0 마태복음 마가복음. 통독 기준. CM 구약 7권을 모두 읽었고, 이제 신약을 읽습니다. 지금까지의 만화하고는 다른 주석같은 세밀함을 지닌 만화바이블. 말씀이 난해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초신자분들뿐 아니라 믿음생활을 오래 유지해오신 분들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역개정이나 여타의 새번역을 묵상하면서 천천히 읽
- 마가복음 5장 28절 마가복음 5장 28.
- 마가복음 16장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눈을 들어본득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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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강해 #18] "아무도 멸도가 되지 않았다, 내가 누굴 멸도하냐?" [도올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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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대기업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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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강해 #17] '열반'에 든다? 무엇이 남아있는가? 완전한 꺼짐이란 무엇인가? [도올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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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정치와 트럼프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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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강해 #16] "뒤끝없는 해탈의 자유인이여! 명진이여, 무무명진이여!" - 힘좀 빼고 삽시다 [도올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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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을사년부터 지금까지 120년 ~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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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장군의 명량해전 전날 난중일기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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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강해 #15] 부처님의 완벽한 대답 "너-지금-자세히-들어라" [도올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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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세상에 불을 던졌노라!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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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강해 #14] 심령이 가난하다?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인가? 금강경을 공부하면서 비로소~ [도올김용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