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앙 튀람

인물

뤼디 릴리앙 튀람윌리앵(1972년 1월 1일 ~)은 프랑스의 작가이자 박애주의자이자 은퇴한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에 수비수로 활약했다. 당대 최고의 수비수로 손꼽히던 그는 날렵하고, 강력하고 다재다능한 선수로, 중앙 수비수로나, 우측 수비수로나 모두 활약할 수 있었고, 공수 양면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자국 리그의 모나코에서 프로 선수로 입문했고, 15년 동안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스페인의 1부 리그에서 활약했는데, 전성기에 파르마와 유벤투스에서 뛰다가 바르셀로나에서 은퇴했다. 프랑스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튀람은 1998년 월드컵 우승 당시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그는 프랑스 대표팀 일원으로 유로 2000도 우승했고, 2006년 월드컵에서는 준우승을 거두었다.

출생지
프랑스 과들루프 푸앵타피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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