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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는 사기"...트럼프가 없앤 美 기후 사이트, 전 직원들이 되살려 (레베카 린지 Climate.us 편집장)트럼프 행정부가 강제 폐쇄하면서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미국의 국가 기후변화 대응 사이트가 전직 정부 직원들 노력에 기적적으로 재구축됐다. 자발적인 크라우드 펀딩과 개인 기부금을 통해 40만 달러(약 5억 9000만원) 이상의 운영 자금을 성공적으로 모금했다.
- 의회 내 최대 우군 잃은 트럼프 "정말 끔찍한 상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의 별세 소식에 침통해했다. 나는 '우리가 해낼 거야, 린지. 곧 보자'고 했다"며 "오늘 만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다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