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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미술관 Paper, Present 너를 위한 선물 전시 틀에 박힌 전시가 아니라 늘 혁신적이고 트랜디한 전시를 하고 있으면서도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기 때문이에요. 2012년에 했던 핀율 전시회 이후로 스와로브스키, 슈타이틀 전, 라이언맥긴리 , 트로이카, 린다 매카트니, 헨릭 빕스코브, 샐비하우스 등 거의 모든 전시를 다 다녀왔습니다.
- [나부랭이의 독서리뷰] - 너의 마음이 안녕 하기를 물론 그 이전부터 가고싶었던 [린다 매카트니 전]이 사실 가장 큰 이유지만요 그렇게 가서 내가 카메라를 안들고 다는 걸 후회한 사진전을 본 후 플리마켓에서 발견한 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