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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 마약에 폭행·협박·사기까지
- '갑질 논란' 린다 김 경찰 출석…"폭행한 적 없다" 얼마 전 한참 뉴스를 달궜던 '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의 갑질 기사 5천만원을 빌려쓴뒤 갚지 않고 오히려 더빌려 달라고 하며 채권자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고소된 '무기 로비스트 ' 린다 김 이것이 만약에 사실이라면 정말 갑질 중에 더러운 갑질이 아닐 수 없다.
- 장진영 측 “‘로비스트’에 몸 로비는 절대 없다” 생소하기만 했던 로비스트란 직업이 한국에 알려진 건 2000년 '린다 김 사건'이 터지면서다. 당시 공개된 편지에는 이들이 깊은 관계임을 암시하는 글들이 적혀 있어 린다 김은 '몸 로비'를 펼쳤다는 의혹을 받았다. 린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