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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호♥김지민, 딸 예상했는데…2세는 아들 “꿈만 같아” 젠더리빌 파티를 하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김지민은 “두룹이의 성별은 아들일까요, 딸일까요”라고 물었고, 김준호는 “딸”이라고 외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이어 김지민은 “아들 이때 배경음악으로 임정희의 ‘진짜일 리 없어’가 흘러나와 웃음을 자아냈다.김준호는 “두룹이 아들이었구나. 너무 좋다. 둘 다 상관없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 동생 처형 소식 듣고 눈물 삼킨 형, 인민위원장 되다 바로 다음 날인 8월 15일에 엄정면 인민위원장을 선출하게 되는데 주민들의 직선이 아닌 11개 리 대표자 93명의 간접선거를 통해 선출하게 되었다. 한국전쟁이 터지자마자 아들 삼룡이 처형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전운계는 참았던 울음을 터뜨렸다. 용산리 주민들도 위로의 말을 전했다.
- 보훈장관 "노태우 전 대통령 참배 검토…전두환과는 달라" 그는 이어 "그렇지만 조금 더 거시적으로 국민통합 차원에서의 접근을 하고 정무적 판단을 했을 때는 이분이 말년에 5·18에 대해서 사과도 했고 또 아들(노재헌)이 현 정부에서 주중대사도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지난해 8월 박정희 전 대통령 부인 육영수 여사 기일을 시작으로 올해 3월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와 이승만 전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 도너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