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갤러거

인물

윌리엄 존 폴 갤러거(1972년 9월 21일~)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로, 록 밴드 오아시스의 프론트맨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독창적인 창법을 가진 그는 브릿팝의 주역이나 과격한 언행, 거만한 성격으로 언론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그는 현대 영국 음악계의 가장 독창적인 인물들 중 하나이다. 그의 형인 노엘 갤러거가 오아시스의 대부분의 노래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리암은 〈Songbird〉와 〈I'm Outta Time〉같은 싱글이자 정규 앨범의 트랙으로 수록되어 있는 곡들을 썼다. 2009년 8월, 노엘 갤러거의 오아시스 탈퇴 이후에 리암은 계속 이전 오아시스 멤버들인 겜 아처, 앤디 벨, 드러머인 크리스 샤록과 키보드 연주가인 제이 달링턴과 함께 계속 음악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직업
음악가, 가수, 작곡가
출생지
잉글랜드 맨체스터
장르
록, 브릿팝, 얼터너티브 록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동영상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