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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여행 리스보아카드 구매 시티패스 포르투갈여행 준비물
*본 포스팅은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클룩으로부터 수수료를 받습니다. 포르투갈 리스본 여행을 한다면, 사전에 미리 챙겨야 하는 아이템이 있다. 리스보아 카드다. '리스본 시티패스'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까? 유효한 기간 내에 대중교통은 물론 주요 명소 입장 혜택까지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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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여행 포르투칼 서유럽국가 리스본여행 호시우광장
예나 지금이나 우리나라 여행자들은 포르투갈 여행을 선호한다. 아름다운 도시와 자연환경, 그리고 저렴한 물가 때문에 '한 달 살기' 테마로 여행하는 이들도 많다. 나도 그런 흐름에 맞춰 두어 차례 리스본 여행을 했다. 아침에 포르투에서 플릭스버스를 타고 리스본으로 넘어왔다. 도착하니 점심
blog.naver.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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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여행 마지막 저녁식사
남편과 저는 어제 너무 맛있어서 다시 오겠다고 한 우마 마리스케이라(Uma Marisqueira)에 저녁을 예약해 두었어요. 밖에서 손님을 안내하는 남자 직원이 우리를 알아보고 반갑게 맞으며 사람 많은 1층이 아니라 한가한 2층, 그중에서도 특별히 창가 자리로 안내해주네요. 바깥 거리
blog.naver.com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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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8 리스본여행 2_5 파스텔드바칼라우,코드피쉬케익, 산타루치아전망대
CASA PORTUGUESA PASTEL BACALHAU PASTEL DE BACALHAU COD FISHCAKE 코드피쉬=바칼라우 소금에 절여 건조시킨 대구, 명태 계열 생선을 말한다. 우리가 먹은 음식은 대구를 이용해서 만든 크로켓이라고 보면 되는데 치즈가 들어있는 것으로 주문했고
blog.naver.com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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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9 리스본여행 3_1 비오는 타구스강, 코메르시우광장, 리스본 공항으로!
까꿍 ;) 리스본을 떠나는 날 아침.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리스본을 기억할 때 늘 비도 함께 기억되겠지. 조용조용한 아침 거리를 걸어 코메르시우 광장에 갔다. 강 좀 쳐다보고 싶어서. 2025년 4월 15일 화요일 아침 7시 반의 테주강 비도 오고 시간도 일러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blog.naver.com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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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8 리스본여행 2_4 리스본에서 꼭 가봐야할 명소 상조르즈성
카몽이스광장에서 28번 트램을 타고 Miradouro Sta.Luzia 에 내려서 걸어간다. 상조르즈성 상조르즈성(포르투갈어: Castelo de São Jorge)은 포르투갈 리스본에 있는 성이다. 기원전 2세기 지어진 것이 시초로 현재의 명칭은 포르투갈의 국왕인 주앙 1세의 명으로
blog.naver.com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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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8 리스본여행 2_3 타임아웃마켓, 푸니쿨라 , 카몽이스광장, 28번 트램
벨렝지구에서 우박과 비바람을 맞은 우리는 지하도로 피신을 했는데 엄청 많은 사람들이 같은 마음으로 오들오들 떨며 비를 피하고 있었다. 15번트램을 타고 타임아웃마켓으로 이동했다. 푸니쿨라도 근처에 있어서 같이 묶어 가게 되었다. 벨렝지구에서 cais sordre 역까지 38분 소요된다고
blog.naver.com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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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8 리스본여행 2_2 벨렘지구 제로니무스 수도원, 발견기념비, 벨렘탑
지도를 보았을 때 리스본은 좌) 벨렘지구 , 우)올드타운 거기서 아랫쪽으로 4/25다리를 건너면 알마다지역. 이렇게 나눌 수 있다. 아주다궁전쪽에서 벨렘지구로 갈 때에는729 번을 이용했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리스본에서는 아쉬운 점이 꽤 있었다. 짧지 않은 여행을 계획하면서
blog.naver.com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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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8 리스본여행 2_1 아주다 국립 왕궁, 아주다궁전, 리스본왕립보물박물관, 테수루헤알미술관
평화로운 20250414 아침 리스본에서도 #wavetoearth 에스파듀 신을 사람 없으니 잠시 구경만. 아름다운 건 눈에 담되 사지는 않는다 하하. 빵집이나 카페는... 언제 다시 갈 수 있을지도 모르면서 자꾸 맘에 드는 곳 찍어두는 습관. 오늘은 아주다궁전으로 간다. 산타후스타엘리
blog.naver.com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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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7 리스본여행 1_3 산타후스타 엘리베이터, 12번 트램, 핑고도스 장보기
코메르시우 광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산타후스타 엘리베이터가 있다. 다가가면 갈 수록 외관만 볼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줄을 서야겠다는 촉이 와서 줄을 섰더니 길지 않은 기다림 이후 바로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었다. (줄 서있던 곳에서 포르투에서 갔던 메이아두지아 잼가게를 보고 괜히 반가
blog.naver.com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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