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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준우승…중국에 0-3 완패
이후 23-22까지 앞섰으나
연속
3실점 하며 아쉽게 졌다.2세트와 3세트에선 중반 이후 격차가 크게 벌어졌고 결국 전력 차를 인정해야 했다.우승의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한국은 이번 대회 4위까지 주어지는 내년 U-19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대회 종료 후 시상식에선 박서윤이 미들블로커, 조라빈(이상 중앙여고)이
리베로
부문 ‘베스트7’에 선정됐다.
www.donga.com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