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BTS, 페루 첫 콘서트…수도 리마에 'BTS 대로' 생겼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7일(이하 현지시간)과 9∼10일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
- 방탄소년단, 첫 방문에 페루 들썩…리마에 'BTS 대로' 생겼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처음으로 페루를 찾으면서 수도 리마 전역이 들썩이고 있다. 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과 9~10일(현지시간)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리마 공연
-
페루 수도 리마에 ‘BTS 대로’ 생겼다…방탄소년단 첫 방문에 들썩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공연을 기념해 일주일간 ‘BTS 대로(Avenida BTS)’로 명명됐다.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BTS는 7일과 9, 10일(현지 시간) 페루 리마에
- 페루 수도 리마에 ‘BTS 대로’ 생겼다…첫 공연 앞두고 도시 ‘들썩’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이름을 딴 도로가 페루 수도 리마에 등장했다. BTS의 첫 페루 공연을 앞두고 현지 지방자치단체와 팬들이 마련한 기념행사다.
- BTS 첫 페루 공연에 리마 들썩…'BTS 대로' 지정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후 처음으로 페루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펼치는 가운데 수도 리마에 이들을 위한 'BTS 대로'가 지정됐다.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