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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P, 2분기 영업익 126억원…전년比 57.9%↓ 주요 리그 일정 조정에 따른 광고 미수비도 영향을 미쳤다. 회사는 하반기 신규 스트리머와 이용자 유입을 확대하고, 기존 이용자 활동성을 높이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인터페이스(UI)·사용자 경험(UX) 개편을 추진한다.
- 비엔엠큐닉스, 한진 브리온과 맞손… ‘프로가 쓰는 모니터’로 e스포츠 시장 정조준 게이밍 모니터 브랜드 큐닉스(QNIX)를 운영하는 비엔엠큐닉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임단 한진 브리온(HANJIN BRION)과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며 e스포츠 이와 함께 제품 라인업도 사용자 환경에 맞춰 오피스 라인인 ‘PURE’,
- 네이버, 크래프톤과 배그 e스포츠 콘텐츠 확대 맞손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이다.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